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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입니다...]
by 龍虎王 카테고리
INVISIBLE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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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의 라라바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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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왕만 나와주면 저도 O..
by 龍虎王 at 03/17 지금은 상황이 안좋은 F.. by 미스트제이드 at 03/01 이거뭐 3화되기전에 지.. by 슈로대 초매니아 at 01/01 어쩌다가 들른다, 링크.. by 에틸렌 at 07/09 하헌용 힘내라. 하헌용 .. by 시북 at 05/22 ..한번 해봐야 뭘 말을 .. by CombaV at 10/26 이거보단 활용이 더 압박.. by CombaV at 10/26 와아아아~ by CombaV at 10/26 브레이브사가...한 두.. by CombaV at 10/26 이야 졸라 어려줘보인다 .. by 가리암 at 10/19 |
요즘은 거진 와우 삼매경입니다...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좋아하던 저에게 워크래프트 3에서 레벨업 하는 영웅은 상당히 신선했으며 그중 가장 좋아하던 영웅유닛중 하나인 데몬헌터의 검... 즉 일리단 스톰레이지를 때려잡아 드랍하는 아지노스의 전투검에 충격에 와우를 시작... 현재는 즐겁게 즐기는 중입니다^^ 얼마전에 '카라잔' 서버에서 아지노스 전투검을 닌자한 멋쟁이가 있더군요 ㅡ,.ㅡ;; 정말 누구나 저와 같이 아지노스의 전투검을 동경하고 있겠죠 도적 전사라면... 저도 공대 들어서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지노스 닌자는 안하고요 ㅠㅠ ![]() 최근에 너무 좋게 듣고 있는 OP입니다. 베스트판이 나왔으니 지름신 ㄱㄱ 인겁니다!! SRX의 그 터무니 없는 가격(30만원 까지 예상했었으나 그 2배수라니...)에 GG를 치고 게임 다 지를껍니다. 물론!!!!! 그전에 수능이 우선입니다 ㅠ_ㅠ 출처:엠엔캐스트 すばらしき新世界 [ 멋진 신세계 ] (스바라시키 신세카이) 작/편곡 古代祐三 ( 코시로 유우조 ) 노래 Flair 靜寂の街 ゆらぎに滿ちて 세이쟈크노 마치 유라기니 미치테 정적 속의 거리 흔들림으로 가득 차 道標さえ まるで幻 미치시루베 사에 마루데 마보로시 이정표 마저 마치 환상과 같이 求めても 焦がれても 모토메테모 코가레테모 애타게 그리며 찾아 헤매도 掴めない 遠い空は 츠카메나이 토오이 소라와 잡을 수 없는 먼 하늘은 すべてを 抱きとめて 染めあげてゆく 스베테오 다키토메테 소메아게테 유크 모든 것을 끌어안고 물들어 간다 世界わかつ空に 耳を澄ませば (a brave new world) 세카이 와카츠 소라니 미미오 스마세바 세계를 가르는 하늘에 귀를 기울이면 (a brave new world) 招く聲がひびく 마네크 코에가 히비크 부르는 소리 울려 퍼지고 世界わかつ空を 振り仰ぐとき (a brave new world) 세카이 와카츠 소라오 후리아오그 토키 세계를 가르는 하늘을 우러러 쳐다 볼 때 (a brave new world) ドラマは幕あける 도라마와 마크아케루 드라마는 막을 올리고 交差する新世界 ひかれあう 코우사스루 신세카이 히카레 아우 교차하는 신세계 서로를 끌어 당기며 光も闇も やがて溶けてひとつになる 히카리모 야미모 야가테 토케테 히토쯔니 나루 빛도 어둠도 결국은 녹아서 하나가 되어 遠いこの空が 世界をわかち 토오이 코노 소라가 세카이오 와카치 머나 먼 이 하늘이 세계를 가르면 そして生まれる新世界 소시테 우마레루 신세카이 그리고 태어나는 신세계 世界わかつ空を 振り仰ぐとき (a brave new world) 세카이 와카츠 소라오 후리아오그 토키 세계를 가르는 하늘을 우러러 쳐다 볼 때 (a brave new world) ドラマは幕あける 도라마와 마크아케루 드라마는 막을 올리고 だから今は迷い払い 今は振り返らずに 다카라 이마와 마요이 하라이 이마와 후리 카에라즈니 그러니 이제는 헤매이지 말고 이제는 뒤돌아 보지 않으며 步きだそう 續く空へ 아루키다소우 쯔즈크 소라에 걸어 나가자 끝없는 하늘로 腕に力 胸に祈り 風に心 散らさないで 우데니 치카라 무네니 이노리 카제니 코코로 치라사나이데 두손에 힘을 가슴에 기도를 바람에 마음을 흩뜨리지 않으며 明日の夢と願い抱いて 新世界をともに驅けよう 아스노 유메토 네가이 다이테 신세카이오 토모니 카케요우 내일의 꿈과 소망을 안고 다 함께 신세계를 헤쳐 나가자 이거 제대로 열받는군요 국제심판? 하하~ 우라질놈 그냥 아르헨티나에서 시나 쓸것이지 왜 심판보냐 태극전사들은 정말 아릅다웠습니다... 잘했습니다. 솔직히 수비는 내내 불안불안 답답했지만... 아드보카트 감독님... 당신이 멋있었어요~ 전격하비 호룡왕 문제 해결된듯. 수험생 으로써 이글루 관리는 참 오랜만이군요-_-;; 작년 12월30일에 예약 입금했던 호룡왕이 오랜만에 컴퓨터를 틀었는데 [부품부족!!!]이라는 엄청난 충격적인 소리를 듣고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고 하루종일 이글루 탐방하고 다녔습니다... 호룡왕 소식을 위해... 다행히 어떻게 좋게 좋게 끝난듯 하지만 역시 많은분들의 우려는 '국내업체측 입장'이군요... 확실히 자기들이 배송료 3천원을 더 내고 보내줘야 할테니... 현재 야코에서 이건에 대해 질문글이 올라왔으니 얌전히 답변을 기다리는중 이라지만... 아무튼 전격하비의 이번일에 대해선 정말 실망을 금치 않을수 없네요-_-+ 용인기의 폭뢰부에 이어서 호룡왕 마저... 참으로 씁쓸하군요... 토비카게... 너가 악당이구나... 레벨은 81로 등장하지... 때리는것도 꼭 체력 없는것들만 때리지...2회이동으로 숙련도+강화파츠 다 놓치지... 너가 진정한 악당이다... 하지만 전 토비카게를 좋아합니다... 바람처럼 나타나서 아군을 구해주고 바람같이 사라지는 슈퍼히어로... 일반 로봇중엔 마징가 시리즈 다음으로 좋아하는 로봇일지도 모르겠군요... 이 만화에서 토비카게는 굉장히 귀엽게 나왔군요^^ 그래도... 임팩트에선 용서할수 없었다 토비카게-_-+(좀 흑사자 하고 합체 하라고!!) 출처:사진에 써있군요... ![]() 한달동안 무심하게 블로그를 버려놨었군요... 수험생이 이거 원 무늬만 수험생이지 요즘 게임만 하느라 돌겠습니다 공부하자 공부하자 하면서 키보드 마우스 잡는 이유가 뭐냐 아 전 역시 안되는걸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전격하비 지상통판 알트아이젠 리제가 예약받기 시작했군요 알트아이젠 리제를 예약하면 SRX를 못사는건가 하는 우울감에 빠져있습니다 ㅠ_ㅠ 도데체 SRX는 언제내놓는지 그거 조차가 의문이군요 ㅠ_ㅠ 이제 곧 호룡왕이 도착할때가 다되가는데... 슬레이드겔미르 혼자 외롭게 있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이제 ㅠ_ㅠ 그것보단 진용호왕과 다이라이오와 AS아레그리아스 와 하이페리온은 언제냐!! 좀 연속으로 내달란 말이다!!!(디스아스트라나간은 볼일없음) ![]()
일단 모든 목표가 '실패' 로 돌아갔습니다... 그저 할말은 '젠장!' 뿐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때 과학선생님을 만나서 피자도 얻어먹고 노래방 가서 놀기도 한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공부' 부분입니다... 진도X 입니다. 이번달 안에 과탐을 끝내겠다는 계획은 완전 물거품중 한방울이 되버려가고 있습니다 빡쌔게 공부해야되는데... 밑의 저 계획이 힘들어서 이러고 있다니... 아무튼 이제 좀 분량을 줄였다가 익숙해지면 늘여야겠습니다. 수능이 대박나는 그날까지 노력하자 노력!! 결과는... 암울합니다... 저 계획들 계획중... 1개도 실행한게 없습니다... man to man 영어집을 꺼내놓고선 하루종일 티비보고 잠자다가 끝낫군요... 현재 제 공부를 제일 방해하는건 역시 TV 이고 그다음이 컴퓨터... 그다음이 플스로 판명 됬습니다... 플스는 이제 곧 어디 딴데로 귀향(?) 보낼것이고... 이 TV와 컴퓨터가 가장 문제이군요... 저희집에선 TV와 컴퓨터를 온가족이 쓰는 매체이기 때문에... 아무튼 오늘 저 계획을 다시 한번 도전하겠습니다... 솔직히 정말 자신없습니다... 오늘처럼 컴퓨터 하고 티비보다가 하루가 다 지날거 같습니다... 오늘 학원에서 미분과적분 수업이 있군요... 집중 될지가 아직도 의문입니다. 이제 수능도 247일 남았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무의미 하게 보낼것인가... 아직도 우울합니다... 공부가 힘들기에... 힘들기에 더더욱 하고 싶은게 공부인것을... ![]() 진짜 '사범대학교'를 가고 싶으면 오늘 부터 계획을 짜자! 편 입니다. 3월 13일 월요일-4시에 학교 종료. 4시~6시 까지 2005년 3월 모의고사 '수리가형' 을 풀자 30분동안 점심 7시~9시까지 '화학 1을 처음부터 복습 목표는 '3장' 9시~9시30분 까지 휴식(카페를 둘러본다) 9시 30분~12시 까지 학원에서 '외국어 모의고사를 푼다+단어등을 외운다' 12시30분에 블로그 에 와서 하루에 일과를 반성. 12시30분 부터 자유시간 및 취침... ............솔직히 아직 그렇게 공부량이 많지는 않지만 저에게 무리라고 보여질정도로 제가 게을렀군요...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루하루량을 늘려야죠... ![]() 요즘 바쁜듯 안바쁜듯 여러가지 귀차니즘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주위에선 '고3 이니깐 열심히 공부해야되... 우리 연락하지 말고 있다가 수능 끝나면 연락하자...' 라고 하는군요... ... 저는 당당하게 '그래 꿈을 이뤄서 연락하자^^ 그때 서로 멋진모습 꼭 보여주자...' 라고 말을하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말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12월 말 방학...' 모든 과목을 1번씩만 복습하자' 결국 잠자고 먹고 티비 보다가 방학이 끝났습니다. 3월 초순 '이번달 안에 과탐 다 끝내고 수학 복습하자'... 벌써 3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군요. 나는 도데체 무엇을 햇던걸까요... 교사란 꿈이 있기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데... 그러기에 남들보다 더더욱 노력을 해야되는데... '3월부터 카페에서 보이면 죽는다'... 휴프형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실 카페에서 보이면 도망 다니는군요... 이 블로그에서 글을 쓴다는것도 정말... 공부가 너무나도 힘듭니다... 하지만 그러기에 더더욱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대학 가면 놀자 대학 가면 놀자...' 고등학교에서 놀거 다 놀고서 이렇게 마음먹고 있다니 정말... 오랜만에 바쁜것을 핑계로 놀다가 귀찮아서 내팽겨친 블로그를 다시한번 봅니다... 초라하군요... 10월 포스팅 이후로 처음 포스팅 이라니... 정말 공부를 하느라 블로그를 못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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